상주시, GAP 우수사례로 안전농산물 경쟁력 인정받아
중화농협 공선출하회,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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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수연 기자 댓글 0건 조회 2,461회
작성일 26-09-01 16:30
| 최종수정 26-09-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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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화농협 공선출하회가 생산부문 금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이번 경진대회는 GAP 인증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우수 생산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 생산부문: 전국 11개 단체 신청, 5개 단체 수상(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
중화농협 공선출하회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GAP 인증 농산물⌟을
주제로 생산부터 공동선별·출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품질관리, 수출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생산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6월 말 기준 GAP 인증 4,985호, 인증 면적 5,368ha로 경상
북도에서 가장 많은 인증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GAP 인증 교육과
컨설팅,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GAP 인증 확대와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상주 농산물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윤수연 (ysy07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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